K리그1 전북, AFC 유소년 육성 인증 최고등급 '3스타' 갱신
안홍석 2026. 5. 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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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 인증 최고 등급인 'AFC 엘리트 유스 스킴(Elite Youth Scheme) 3스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AFC 엘리트 유스 스킴은 아시아 전역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과 교육 체계, 운영 인프라를 총 20개 부문에 걸쳐 심사해 별 개수로 등급을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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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스팀 [전북 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yonhap/20260508143603494pglv.jpg)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 인증 최고 등급인 'AFC 엘리트 유스 스킴(Elite Youth Scheme) 3스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전북은 2020년 처음 취득한 3스타 인증을 올해도 갱신하며 선수의 교육권 보장, 과학적 훈련 장비, 의료 지원 체계 등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모든 요소에서 '월드 클래스'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AFC 엘리트 유스 스킴은 아시아 전역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과 교육 체계, 운영 인프라를 총 20개 부문에 걸쳐 심사해 별 개수로 등급을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3스타는 그중 최고 등급이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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