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이석주,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 면허 합격

이용민 2026. 5. 8.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방사선학과 이석주 학생(4학년)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RI) 일반면허 시험에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 면허를 취득하면 종합병원 핵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는 물론 공공기관, 방사선 산업, 원자력 관련 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성열훈 청주대 방사선학과장은 "방사선의 활용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대학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방사선학과 이석주 학생(4학년)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RI) 일반면허 시험에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시험에는 올해 전국에서 2759명이 지원해 482명(17.8%)이 합격했다. 평균 합격률은 10% 내외로,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사선학과 이석주. [사진=청주대학교]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 면허를 취득하면 종합병원 핵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는 물론 공공기관, 방사선 산업, 원자력 관련 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성열훈 청주대 방사선학과장은 “방사선의 활용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대학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