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공주·부여·청양 보선에 김영빈 변호사 전략 공천
김해솔 2026. 5. 8. 14:26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8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김영빈 변호사를 전략 공천한다고 밝혔다.
충남 공주 출신 김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 사법연수원 37기를 수료했다. 검사 출신으로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실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정청래 대표는 인재 영입식에서 김 변호사를 소개하며 “뼛속까지 공주 사람이자 충청도 사람이다. 검찰과 법무부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역량을 이제는 공주·부여·청양의 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나서 줘 정말 기쁘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고향의 은혜와 저를 안아 준 민주당의 믿음에 온몸을 맞춰 보답하겠다”며 “준비된 김영빈이 새로운 40대의 시선으로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도약을 향한 위대한 첫걸음을 지금 시작하겠다”고 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팝 경력·3개 국어 요구하고 보수는 ‘공연 관람’…우즈 측 뒤늦게 사과
- “내가 첫 여성 대통령” BTS에 고양이 16마리 소개한 멕시코 대통령
- ‘군체’ 연상호 “장항준 너무 부러워…‘왕사남’은 못 이길 것 같아”
- K매너로 멕시코 홀린 BTS 뷔…“김태형, 정말 자랑스러워” 극찬 쏟아졌다
- “30만원 목도리도 못 샀다”던 배종옥, 이번엔 연기학원 원장으로
- ‘쌍칼’ 박준규, 월세살이 고백…“사기 당해 빚더미, 집·차 다 팔았다”
- 母 장례식장에 한강 라면 기계 설치한 코미디언 “오시는 분들 맛있게 먹여야겠다는 생각”
- 스윙스, 과거 법인카드 도용 5000만원 피해…6개월동안 몰랐다
- 152억 빌딩 산 노홍철 “돈 빌려달라 DM, 하루 두 자릿수”
- ‘나는 솔로’ 女출연자에 쏟아진 비난…방송 재편집, 출연자 사과문, SNS 폐쇄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