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친누나, 모델 출신 승무원이었다…우월한 비주얼 화제

박로사 기자 2026. 5. 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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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의 친누나 사진이 공개돼 연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의 친누나 변현진 씨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대한항공의 유니폼을 입은 채 미소 짓는 변현진 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변우석과 똑 닮은 얼굴과 큰 키, 남다른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우월한 유전자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똑같이 생겼네", "너무 예쁘시다", "보조개까지 똑같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변우석은 지난 2024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친누나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누나가 모델 일을 준비할 때 누나를 보면서 '나도 모델을 해볼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누나가 승무원이 됐을 때는 '파일럿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도 했다"며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1986년생인 변현진 씨는 변우석보다 5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모델 활동을 하다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입사했으나 현재는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만큼, 과도한 관심은 자제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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