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로 얻은 둘째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둘째 딸이 이시영의 모친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영은 또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올리며 "둘이라서 어버이날 감동도 두배인가 보다"라고 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11월 4일 홀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로 얻은 둘째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둘째 딸이 이시영의 모친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영은 또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올리며 “둘이라서 어버이날 감동도 두배인가 보다”라고 했다.
이시영은 2017년 한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후 같은 해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혼 후 이식받아 임신했다”고 고백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의 동의는 받지 않았다고 고백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시영의 전 남편은 이와 관련해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지난해 11월 4일 홀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시영은 최근 남매와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종전합의 접근 중에 美·이란 돌발 교전…‘다시 전쟁 모드’ 우려
-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 어버이날 카네이션, 싱싱하게 유지 어떻게?…“이렇게 해보세요” [알쓸톡]
-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 李 “매점매석 하다간 망해…신고포상금 주는데 안 들킬수 있나”
- 구윤철 “조정지역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과도한지 살피는 중”
-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