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5월 8일 뉴스현장

2026. 5. 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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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호르무즈 교전…트럼프, 내일 연설 예고■

미국과 이란이 협상 거론 하루만에 호르무즈에서 교전을 벌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시간으로 내일 새벽 1시 연설을 예고했습니다.

■"이란, 3~4달 버틸 여력"…북한식 원유판매 정황■

CIA가 이란이 최소 서너달은 미국의 해상봉쇄를 견딜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란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뚫고 불법으로 원유를 판매해온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사고 조사 본격화■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가 발생한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정부 조사단은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본회의 개헌안 재표결 시도…국힘 '필버' 대응■

국회가 어제 국민의힘 불참으로 무산된 개헌안 표결을 다시 시도합니다.

국민의힘은 본회의에 상정된 모든 안건을 필리버스터로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채 상병 순직' 임성근, 1심서 징역 3년 선고■

'채 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오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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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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