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父' 추계이, 심장마비 돌연 사망 2년 후…"딸 추사랑 트라우마 이어져" (편스토랑)

장우영 2026. 5. 8. 12: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성훈 SNS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친상으로 힘들어했던 딸 추사랑의 이야기가 먹먹함을 자아낸다.

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그려진다.

KBS 제공

야노시호는 촬영 당일 기준 일본의 ‘부부의 날’을 맞아 추성훈을 위한 특급 보양식을 만든다. 한국인들도 만들기 어려운 추어탕에 도전하는 가운데 야노시호는 시어머니의 레시피를 받아 도전 의지를 불태운다.

추성훈과 야노시호에게 4월은 특별하다. 추성훈의 아버지가 지난 2023년 4월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야노시호는 “갑자기 돌아가셨다. 전화를 받고 급하게 우리가 갔을 때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다”고 전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무너지듯이 울었다. 2년 정도 트라우마가 이어졌다”고 전했고,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남편 인생에 큰 전환점이 찾아왔다. 사람이 모든 방향에서 바뀌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