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새로운 사랑 시작했나…어깨에 기대 '다정한 모습' [MHN:피드]

민서영 2026. 5. 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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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뜻밖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레드 계열의 이너에 연노랑 컬러의 얇은 니트를 매치하고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을 더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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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 '미소'

(MHN 민서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뜻밖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레드 계열의 이너에 연노랑 컬러의 얇은 니트를 매치하고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을 더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특히 청자켓을 입은 넓은 어깨의 소유자에게 기대고 있는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옆자리의 남성은 도대체 누구냐. 혹시 언니 연애 시작하셨냐", "정말 이 언니는 늙지를 않는다. 늘 내가 대신 나이먹어주는 느낌", "이번 사진 감성 너무 좋다", "해외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 것 같다. 흐뭇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올해로 55세인 김혜수는 2026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 코미디물로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이 출연한다.

앞서 김혜수는 지난 2016년 방송 종료 후 여전히 화제되고 있는 tvN '시그널'의 10년만 후속작 '두번째 시그널'의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두고 있었으나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조진웅이 과거 논란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10년을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을 향한 마음을 담아 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다.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에 깊게 공감하며 무겁고 애석한 마음"이라며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사진=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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