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맑은 미소 지우고 '이지적 냉미녀' 변신…카메라 압도하는 눈빛
김하영 기자 2026. 5. 8. 12:12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신혜선이 감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8일 패션 매거진 'Marie Claire Korea'(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와 함께한 신혜선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도심의 밤을 배경으로 베이지 수트를 착용해 차가운 카리스마와 도회적인 세련미를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화면을 압도하며 묵직한 잔상을 남긴다.

이어지는 사진 속 신혜선은 완전히 다른 페르소나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슬릭하게 빗어 넘긴 헤어와 뿔테 안경을 매치, 이지적이면서도 냉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그는 풍성한 텍스처의 드레스 움직임에 맞춰 마치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때로는 나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매 컷마다 다른 숨결을 불어넣었다.

이날 신혜선은 화보 콘셉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착장에 따라 무드를 달리하는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혜선은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영되는 tvN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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