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닉스 1명 성과급이 더 많겠네"…CJ ENM, 실적부진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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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1분기 영업이익이 15억원에 그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실망감이 커지며 8일 주식시장에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CJ ENM은 5만300원으로, 전장보다 1.95%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CJ ENM은 전날 1분기 연결 기준(잠정) 매출액 1조3천297억원에 영업이익은 15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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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촬영 안 철 수] 2026.3](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yonhap/20260508114101890hvsz.jpg)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CJ ENM의 1분기 영업이익이 15억원에 그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실망감이 커지며 8일 주식시장에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CJ ENM은 5만300원으로, 전장보다 1.95%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CJ ENM은 지난 6일부터 3거래일째 하락 중이다. 연초와 비교하면 25%가량 내려앉았다.
이는 예상치를 크게 밑돈 1분기 영업실적 때문이라는 평가다. CJ ENM은 전날 1분기 연결 기준(잠정) 매출액 1조3천297억원에 영업이익은 15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증권가들도 아쉬움을 드러내며 줄줄이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신은정 DB증권 연구원은 '닉스 1명 성과급이 더 많겠네 ㅠ' 부제를 단 리포트에서 "낮아진 기대보다 더 낮은 실적이었다"며 목표주가를 8만3천원에서 6만9천원으로 내렸다. 하나증권도 7만7천원에서 7만원으로, NH투자는 9만원에서 6만5천원으로 하향했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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