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멕시코 광장에 몰렸다는 5만 명…어떻게 다 담아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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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멕시코 팬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민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5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알려진 가운데, 지민은 자신을 비롯해 멤버들을 보기 위해 걸음 해준 이들을 휴대전화 영상으로 담았다.
지민은 댓글 기능을 통해 "멕시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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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멕시코 팬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민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민이 멤버들과 함께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에서 광장에 모인 팬들과 시민들을 마주한 모습. 이날 5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알려진 가운데, 지민은 자신을 비롯해 멤버들을 보기 위해 걸음 해준 이들을 휴대전화 영상으로 담았다.
지민은 댓글 기능을 통해 "멕시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6일(현지시간)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을 받아 약 40분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환담했다. 멤버들이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 발코니에 나와 인사하자 인근 소칼로 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녹아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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