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정희, 순자 뒷담화 비난 폭주에 “미성숙했다” 사과문→돌연 삭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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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31기 정희(이하 가명)가 뒷담화 논란에 사과의 뜻을 내비쳤다.
5월 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경수를 두고 영숙, 정희, 옥순이 한방에 모여 솔직한 속마음을 나누는 장면이 등장했다.
방송 이후 순자가 운영하는 채널에는 "제대로 사과하라", "정희님에게 실망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고 일부는 악성 비방 댓글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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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31기 정희(이하 가명)가 뒷담화 논란에 사과의 뜻을 내비쳤다.
5월 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경수를 두고 영숙, 정희, 옥순이 한방에 모여 솔직한 속마음을 나누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 과정에서 순자를 언급하며 사적인 이야기를 꺼냈고 맞은편 방에 있던 순자는 열려 있던 방문 너머로 이들의 대화를 그대로 듣게 됐다. 순자는 결국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저 방의 ‘걸스 토크’가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완전 실망했다. 세 분은 방송 보시고 분명히 사과하시길 바란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순자가 운영하는 채널에는 “제대로 사과하라”, “정희님에게 실망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고 일부는 악성 비방 댓글도 달렸다.
이에 정희는 7일 채널 댓글을 통해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다시 보면서 깊이 느꼈다. 보는 내내 제 자신이 부끄럽고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며 "당사자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를 했으며 잘 지내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이 댓글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이와 관련해 정희는 "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러워서 삭제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더 깊이 생각하고 나중에 정식으로 글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희는 1993년생으로 자동차 디자이너다. 정희는 자기소개에서 "잘 맞다면 최대한 빨리 결혼하고 싶다. (자녀는) 적어도 두 명은 낳고 싶다"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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