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시아버지 죽음, 추성훈 완전히 다른 사람 됐다” 눈물 (편스토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야노 시호가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가족의 아픈 시간을 고백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야노 시호는 2023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와의 추억, 그리고 그 이별이 가족에게 남긴 상처를 털어놓는다.
공개된 VCR에서 야노 시호는 일본 '부부의 날'을 맞아 남편 추성훈을 위해 추어탕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야노 시호는 2023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와의 추억, 그리고 그 이별이 가족에게 남긴 상처를 털어놓는다.

야노 시호는 특별한 음식을 준비한 이유에 대해 “4월은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달이라 가족에게 의미가 크다. 특히 이 시기엔 남편 마음이 많이 힘들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갑자기 돌아가셨다. 연락을 받고 급히 갔을 때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추사랑에 대해서는 “무너지듯 울었고, 2년 정도 트라우마가 이어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남편 추성훈에 대해서도 “정말 큰 충격이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뒤 인생의 큰 전환점이 찾아왔고, 사람이 모든 방향에서 바뀌었다”고 털어놓으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추성훈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는 8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희 50세 맞아? 20대 기죽이는 비키니 자태 [DA★]
- “8살 때 광복 맞아“ 김영옥 경험담에 모두 놀라 (아는형님)
- 스윙스, 20대女 법카 5천만원 플렉스? 황당 도용 피해
- 조이♥크러쉬 日 여행 함께였나…같은 장소 ‘럽스타’ [SD톡톡]
- 차은우 군악대 그대로 간다…국방부 “징계 근거 없어” [SD이슈]
- 나나, 비키니 자태… ‘다이어트 자극짤’ 완성 [DA★]
- 추성훈 벌떡, 김종국·대성 기절초풍…‘상남자의 여행법’ 시즌1 끝
- 소유, 촬영 중 추락사고→응급실 行 “혈압 너무 낮아”
- ‘연봉 166억 원’ 손흥민, MLS 연봉 2위…1위는 423억 원의 메시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논란 떠올렸다…“복귀 못할 줄” [SD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