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재경부 주관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 5년 연속 무벌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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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5년 연속 무벌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공공기관 통합공시(이하 공시)는 주요 경영정보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ALIO)에 공개하는 제도다.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공시정보의 정확성과 투명성은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영정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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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옥.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101558714fzin.jpg)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5년 연속 무벌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공공기관 통합공시(이하 공시)는 주요 경영정보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ALIO)에 공개하는 제도다.
재경부는 연간 세 차례 정기점검을 시행하며, 공시 내용에 오류·누락이 확인되면 벌점을 부여한다. 지난해 31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임직원 수, 임·직원 채용정보, 임원현황, 복리후생비, 재무상태표, 감사보고서 등 24개 항목을 점검했다.
LH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경영정보 제공을 위해 ▷관련 지침 정비 ▷연 6회 이상 담당자 교육 ▷통합공시 자체 가이드북 마련 등 실무 중심으로 공시 오류를 사전 차단하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통합공시 시행 전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정교화하고, 점검 절차를 강화해 공시 정확성을 높였다.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공시정보의 정확성과 투명성은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영정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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