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청장, 민주 박상준 47.2% vs 국힘 김형찬 37.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청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상준 후보가 국민의힘 김형찬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프레시안> 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6~7일 부산시 강서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서구청장 가상 대결에서 민주당 박상준 후보가 47.2%, 국민의힘 김형찬 후보가 37.2%로 나타났다. 프레시안>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청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상준 후보가 국민의힘 김형찬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6~7일 부산시 강서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서구청장 가상 대결에서 민주당 박상준 후보가 47.2%, 국민의힘 김형찬 후보가 37.2%로 나타났다.
두 후보 지지율 격차는 10.0%로 오차범위(±4.4%포인트) 밖이다. '그외 인물'은 3.4%, '없음'은 7.1%, '잘 모름'은 5.0%였다.

강서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부산시장 후보 적합도 관련 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48.1%,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38.9%로 나타났다. 역시 오차범위 밖이다. 뒤를 이어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가 2.9%를 기록했다. '그 외 인물'이 1.6%, '없음'이 5.5%, '잘 모름'이 2.9%였다.
지방선거 프레임과 관련해서는 '정부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해 여권 후보를 선택'하겠다고 생각하는 응답률이 49.3%,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야권 후보를 선택'하겠다고 생각하는 응답률이 36.5%였다. '잘 모름'은 14.3%였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은 긍정 평가가 56.8%, 부정 평가가 35.2%였고, '잘 모름'은 8.0%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5.8%, 국민의힘이 36.1%, 개혁신당이 2.4%, 진보당이 1.5%, 조국혁신당이 1.4%였다. '그 외 정당'이 1.6%, '없음'이 9.9%, '잘 모름'이 1.2%였다.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모집단 : 부산광역시 강서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표본수 : 503명
피조사자선정방법 : 무선 ARS 자동응답 조사 (무선 100%) -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활용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 4.4%p
응답률 : 6.4%
가중값 산출 및 적용 :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6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조사기간 : 2026년 5월 6일~5월 7일
조사기관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0년 사회활동가, 구청장 만들겠다고 뛰어든 이유…"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바뀐다"
- 급해진 트럼프, 이란과 협상 "일주일 안 마무리"…중국 방문 전에 이란 전쟁 끝내기?
- 개헌 표결 무산에 靑 "안타깝고 유감…국민의힘, 책임감 가져야"
- '계엄 비서실장' 정진석, 결국 공천신청 철회…'사돈' 박덕흠이 막판 설득
- 헌법개정안, 국민의힘 불참으로 또 '투표불성립'
- 오세훈 "鄭캠프 박성준, 역대급 망언" vs 정원오 측 "吳 '감사의 정원', 졸속행정"
-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45조 뒤에 숨은 300조를 찾아라
- 한수원, 홍천 양수발전 예상 전력량 6000분의 1 썼는데…기후부는 건설 승인
- 미국은 '근육' 자랑, 중국은 '침술' 생색…'해방'은 오지 않고 '계산기'만 남았다
- '대한민국' 딱 한번 나온 조선의 개정 헌법, '일반적 두 국가'를 의도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