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안타증권, 600억원대 자사주 소각 소식에 5%대 상승
최태현 cth@ekn.kr 2026. 5. 8.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안타증권 주가가 자사주 소각 소식에 8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0분 유안타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10%(400원) 오른 7860원이다.
전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 결정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유안타증권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691만6474주와 우선주 10만842주 등 총 701만731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주가가 자사주 소각 소식에 8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0분 유안타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10%(400원) 오른 7860원이다.
전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 결정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유안타증권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691만6474주와 우선주 10만842주 등 총 701만731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624억842만원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 감소는 없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Copyright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더 늘리라” 李 한마디에…햇빛소득마을 연내 700곳 이상 조성
- LIG D&A, 천궁-II 수출 덕봤다…1분기 영업익 전년비 56% 쑥~
- “2시간마다 껐다 켰다”…태양광에 밀려 ‘몸살’ 앓는 화력발전[이슈]
- [1보] 마이크로소프트,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실시간 충당’ 후퇴 검토
- 스마트폰 다음은 AI 안경…한·미·중 ‘스마트 글라스’ 격돌
- 고유가에 전기차 인기…K-배터리 ‘하반기 흑자’ 기대감
- 삼성전자 파업 갈등에 주주행동 본격화…“부당 합의 땐 사측에도 책임 묻겠다”
- 신성이엔지, 1분기 수주 203% 급증…“반도체·태양광 쌍끌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