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억 건물주' 이정현, 이민정 딸 옷은 못 참지…"서이가 물려줌"
2026. 5. 8. 09:50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이민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현은 7일 자신의 SNS에 “꺅 서이가 서우 옷 물려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아용 의류가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맙다 민정아”라며 이민정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이번 선물은 이민정의 딸 서이가 입던 옷을 이정현의 둘째 딸 서우에게 물려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평소 육아와 출산 과정에서 서로를 챙기며 우정을 이어왔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 첫째 딸 서아를, 지난해 둘째 딸 서우를 품에 안았다. 2023년에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남편 병원 건물을 약 194억4000만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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