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문산 신도시·역세권 정주여건 향상”

강진태 2026. 5. 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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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조규일 진주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도시 정주여건 향상 △문산 신도시 건립 △신진주역세권 정주여건 향상 등 지역 발전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또 서부경남 KTX 완공에 대비한 역세권 배후단지 도시개발, 진주·사천 공동 이용 컨벤션 건립, 역세권 미사용 학교용지 복합문화스포츠공간으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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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합니다] 무소속 조규일 진주시장 예비후보

무소속 조규일 진주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도시 정주여건 향상 △문산 신도시 건립 △신진주역세권 정주여건 향상 등 지역 발전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신규 추진 사업으로 LH분할·이전을 막고, 과목별 중점학교 국제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시내버스 추가 증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차시설 확충과 영천강 좌안 주택단지구역에서 영천강으로 내려올 수 있는 보행로 조성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어 문산지구 미니신도시사업은 내년부터 보상절차에 착수, 2028년 착공해 2032년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문산읍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도 약속했다. 또 서부경남 KTX 완공에 대비한 역세권 배후단지 도시개발, 진주·사천 공동 이용 컨벤션 건립, 역세권 미사용 학교용지 복합문화스포츠공간으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내세웠다. 진주정보고 일반고 전환과 청년특화주택 건립도 약속했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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