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 기흥호수공원에 9월 말까지 야외무대 조성

김광호 2026. 5. 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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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원이 투입되는 이 야외무대는 대형 돔형 무대와 조명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며, 최대 1만 명이 관람할 수 있다.

시는 야외무대가 완공되면 기흥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의 여가·문화 향유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는 6월 말 준공 예정인 에코타운 지하에는 음식폐기물 처리시설과 슬러지 자원화시설, 하수처리시설 등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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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호수공원에 조성 예정인 야외무대 조감도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연합뉴스) ▲ 기흥호수공원에 9월 말까지 야외무대 조성 =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공세동 일원 기흥호수공원에 오는 9월 말까지 야외무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18억원이 투입되는 이 야외무대는 대형 돔형 무대와 조명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며, 최대 1만 명이 관람할 수 있다.

시는 야외무대가 완공되면 기흥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의 여가·문화 향유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용인에코타운 상부에 조성한 축구장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용인에코타운 체육시설 임시 개장 = 용인시는 복합환경시설인 처인구 포곡읍 용인에코타운 상부에 조성한 각종 체육시설을 임시로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체육시설은 축구장 2면과 야구장 1면, 다목적체육관으로 이뤄졌다.

오는 7월 정식 운영 개시를 앞둔 각 체육시설은 6월 말까지 주말과 공휴일 임시로 이용할 수 있다.

임시 개방 기간 축구장은 1회 5만원, 야구장은 1회 7만원의 사용료를 내야 한다. 이용과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 누리집 시정소식(www.yongin.go.kr)나 하수도사업소 하수운영과(☎031-6193-9391)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오는 6월 말 준공 예정인 에코타운 지하에는 음식폐기물 처리시설과 슬러지 자원화시설, 하수처리시설 등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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