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맛으로 불티나게 팔렸다, 영남권 달군 ‘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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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밀면'이 출시 54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16일 출시된 진밀면은 쿠팡 선런칭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다.
오뚜기는 영남 지역의 주요 거점을 순회하는 진밀면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색이 담긴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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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중심 입소문…로컬 미식 열풍
![[오뚜기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092354386eywz.jpg)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오뚜기 ‘진밀면’이 출시 54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16일 출시된 진밀면은 쿠팡 선런칭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오프라인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부산·울산·경남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부산 현지의 맛을 잘 구현했다’는 입소문이 퍼졌다.
밀면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고구마 전분과 감자 전분을 배합했다. 기호에 따라 비빔과 물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2-Way 조리법도 호응을 얻고 있다. 비빔 조리 시 감칠맛을 높이는 ‘비법소스’, 찬물에도 잘 풀리는 분말 형태의 ‘비법육수스프’, 여기에 ‘고소한 풍미유’를 더했다.
오뚜기는 영남 지역의 주요 거점을 순회하는 진밀면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색이 담긴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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