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최고가격제 '동결' 속 기름값 상승세 정체…휘발유 2,011원

2026. 5. 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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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동결된 석유 5차 최고가격제 시행 첫 날, 전국 기름값은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8일) 오후 4시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011.71원으로, 전날보다 0.01원 올랐습니다.

같은 시각 경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10원 오른 2,006.22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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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다시 한번 동결된 석유 5차 최고가격제 시행 첫 날, 전국 기름값은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8일) 오후 4시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011.71원으로, 전날보다 0.01원 올랐습니다.

같은 시각 경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10원 오른 2,006.22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0.06원 오른 2,051.74원, 경유는 0.44원 오른 2,039.14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서 산업통상부는 오늘부터 향후 2주간 정유사 공급가에 적용될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3차례 연속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적용 중인 유종별 최고가는 휘발유 리터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입니다.

#최고가격제 #기름값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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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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