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편의점 구조조정 성과 드러난 호실적에 '급등'

한경우 2026. 5. 8.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S리테일이 급등하고 있다.

1분기 호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편의점 산업 구조조정 성과 덕분이라는 해석이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

GS리테일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8549억원, 영업이익 58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편의점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한 GS리테일 주가 급등에 힘입어 BGF리테일 주가도 3.06% 상승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사진=한국경제 DB)


GS리테일이 급등하고 있다. 1분기 호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편의점 산업 구조조정 성과 덕분이라는 해석이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

8일 오전 9시9분 현재 GS리테일은 전일 대비 1750원(7.43%) 오른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리테일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8549억원, 영업이익 58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8%와 39.4% 증가했다.

편의점 부문의 기존점 성장률이 4.7%로, 탄탄한 개선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편의점 산업 구조조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대형 상위사업자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며 “연간으로도 안정적인 이익 증가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편의점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한 GS리테일 주가 급등에 힘입어 BGF리테일 주가도 3.06% 상승하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