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에 걸그룹 데뷔→22살에 24집 발매한 가수 정체 ‘작곡가들이 앞다퉈 투자’ (아침마당)

하지원 2026. 5. 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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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출연한 효녀 가수 송별이가 자신이 24집 가수라고 밝혔다.

5월 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5승 가수 송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2살 송별이는 음반을 22장 냈다?'라는 퀴즈가 나왔다.

송별이는 6살에 꼬마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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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
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하지원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효녀 가수 송별이가 자신이 24집 가수라고 밝혔다.

5월 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5승 가수 송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2살 송별이는 음반을 22장 냈다?'라는 퀴즈가 나왔다. 이를 들은 남궁진은 “6살 때부터 활동했어도 1년에 한 장을 낸다고 해도 22장은 아닐 것 같다”며 'X' 카드를 들었다.

그러자 송별이는 실제로는 24장의 앨범을 발매했다며 반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송별이는 "어릴 때부터 활동하다 보니까 작곡가 선생님들께서 '이 아이가 나중에 잘됐으면 좋겠다' 투자의 마음으로 곡을 선물해 주신 게 많았다. 그래서 앨범을 많이 낸 편"이라고 설명했다.

송별이는 6살에 꼬마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방송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헬로트로트’에 출연해 베스트 11에 들며 주목받았다. 특히 송별이는 10대의 어린 나이에 당뇨와 신부전증으로 주 3회 투석이 필요한 어머니를 정성껏 돌보는 효심으로 큰 감동을 준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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