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삼성전자 4만5000원에 샀다…주식 잔고 본 그리 ‘경악’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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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삼성전자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 아들 그리를 놀라게 했다.
부동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리는 "왜 강남에 집을 안 샀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나는 사실 주식 쪽으로 괜찮다. 너 깜짝 놀랄 거다"라며 자신의 주식 앱을 공개했다.
앞서 김구라는 여러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매수 단가 4만5000원 수준에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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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가수 그리가 출연해 서울에서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나섰다.
이날 그리는 녹화 전 옆 스튜디오에서 ‘라디오스타’ 녹화를 준비 중이던 아버지 김구라를 찾았다. 부동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리는 “왜 강남에 집을 안 샀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나는 사실 주식 쪽으로 괜찮다. 너 깜짝 놀랄 거다”라며 자신의 주식 앱을 공개했다.
계좌를 확인한 그리는 놀란 반응을 보였고, 김구라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구라는 여러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매수 단가 4만5000원 수준에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에는 “수익률이 100% 정도 나온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만 김구라는 “거의 10년 가까이 보유한 것”이라며 “투자해서 날린 것도 엄청 많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부동산 지식도 뽐냈다. 그는 방학동과 창동 재개발 이야기를 꺼내며 재건축과 재개발 차이까지 설명했고, 이를 들은 그리는 “아빠가 ‘홈즈’ 코디들보다 더 많이 아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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