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급성 췌장염' 주의해야
2026. 5. 8. 08:06
<출연 : 김상현 외과 교수>
요즘 비만치료제를 처방받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의료계가 췌장염 등 부작용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캐스터]
네, 저는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김상현 외과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 정말 이걸 투여하는 분들은 무섭게 살이 빠지더라고요. 어떤 원리로 살이 빠지는 건가요?
<질문 2> 그런데 급성 췌장염이 우려된다는 이야기는 왜 나오는 건가요?
<질문 3> 아직 근거는 부족하지만 췌장염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건데요. 그 논리는 무엇인가요?
<질문 4> 급성 췌장염은 정확히 어떤 질병인가요?
<질문 5> 어떤 증상이 나타났을 때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 봐야 하나요?
<질문 6> 이런 증상을 방치할 때 다른 위험 요인은 없나요?
<질문 7> 건강하게 비만치료제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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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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