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허수아비' 대박난 박해수·이희준, 어버이날 미담…흥행 킹들이 쏜다

강효진 기자 2026. 5. 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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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드라마 '허수아비'로 시청률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소속사 직원들에게 통 큰 선물을 전했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해수와 이희준은 어버이날을 맞아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카네이션과 과일 바구니 선물을 쾌척했다.

올해는 '허수아비'로 시청률 대박을 터트린 박해수와 이희준이 형제 못지않은 케미스트리로 합심해 작품 흥행을 위해 애써준 소속사 스태프들을 챙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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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 제공ㅣ스튜디오지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ENA 드라마 '허수아비'로 시청률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소속사 직원들에게 통 큰 선물을 전했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해수와 이희준은 어버이날을 맞아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카네이션과 과일 바구니 선물을 쾌척했다.

소속사 직원들의 부모님을 비롯해 동료 배우들의 각 가정, 기혼자들에게는 배우자의 가족들까지 포함해 약 100세트의 선물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BH엔터테인먼트에서는 매년 작품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흥행 배우가 이같은 선물에 나서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파묘'로 천만 배우에 등극하고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를 연이어 성공시킨 김고은이 선물을 돌려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허수아비'로 시청률 대박을 터트린 박해수와 이희준이 형제 못지않은 케미스트리로 합심해 작품 흥행을 위해 애써준 소속사 스태프들을 챙긴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ENA '허수아비'에서 각각 강태주 형사와 차시영 검사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넷플릭스 '악연', OCN 드라마 '키마이라'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인 만큼 완벽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 6회 방송은 시청률 7.2%(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ENA 채널 역대 시청률 2위에 올랐다.

'허수아비'에 이어 두 배우의 '열일' 행보도 이어진다. 박해수는 영화 '아덴만', '슬픈 열대'와 드라마 '페이퍼맨', '위대한 방옥숙' 등 줄줄이 차기작을 예고했다. 이희준은 '꿀알바', '코리언즈'에 이어 '무빙2' 합류 소식을 알려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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