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혜정, 20년 그릇 무덤 공개…“얼굴만 화장하고 목에 때 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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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20년 세월이 고스란히 쌓인 주방을 공개했다.
6일 '빅마마 이혜정' 채널에는 "환골탈태! 다시 태어난 빅마마 주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혜정은 이 광경을 "20년 세월이 무섭다. 주방이 아니라 그릇 무덤이 따로 없다"고 표현했다.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환골탈태한 주방을 본 이혜정은 "나 이런 것도 있었었는데, 돈을 번 것 같다. 정리한 그대로 해놓아야지"며 연신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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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요리 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20년 세월이 고스란히 쌓인 주방을 공개했다.
6일 ‘빅마마 이혜정’ 채널에는 “환골탈태! 다시 태어난 빅마마 주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정은 정리 전문가 정희숙 대표를 집으로 초대했다. 그는 그동안 차마 보여주지 못했던 주방 구석구석의 수납장을 개방하며 스스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혜정은 “정리 전문가님이 며칠 전에 사실 저희 집에 오셨었다. 우리 집 상태를 보고 너무 걱정하고 가셨다”고 털어놨다.

정리가 시작되자 수납장 곳곳, 주방 싱크대 등에서 정체불명의 그릇 수백 개가 쏟아져 나왔다. 이혜정은 이 광경을 “20년 세월이 무섭다. 주방이 아니라 그릇 무덤이 따로 없다”고 표현했다.
특히 그는 정리 전 주방 상태에 대해 “얼굴만 말끔히 화장하고 목에는 때가 낀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제 주방의 민낯이자 치부를 다 보여드리는 것 같아 소름 돋고 식은땀이 난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환골탈태한 주방을 본 이혜정은 “나 이런 것도 있었었는데, 돈을 번 것 같다. 정리한 그대로 해놓아야지”며 연신 놀라움을 표했다.
이혜정은 이번 경험을 통해 정리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며 “며느리한테 주방을 보여주고 싶다. 시어머니가 이렇게 살림 잘 하고 산다고”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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