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커져서 마음도 커진” 문근영, 행복한 39살 생일 맞았다…더 철없는 근영이 예고

이슬기 2026. 5. 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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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문근영이 발랄한 매력으로 생일 근황을 알렸다.

문근영은 5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알렸다. 그는 케이크의 초를 부는 사진을 공유하며 "한 살 더 먹은 만큼 더 철 없는 근영이가 되어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문근영은 팬이 만들어준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던 어린 시절 활동부터 최근까지 다채로운 색의 문근영이 담겼다. 그는 "지나온 시간이 주르르륵. 영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근 문근영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급성구획증후군'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의사 선생님이 먹고 싶은 것 많이 먹고, 하고 싶은 것 많이 하라고 했다"며 현재 건강 상태를 알렸다.

특히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유재석을 웃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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