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월풀 "경기침체 수준의 업황 부진 직면"

이민후 기자 2026. 5. 8. 06:5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가전제품 매장의 월풀 냉장고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가전업체 월풀이 이란전쟁으로 인해 고강도 소비 위축 국면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월풀은 1분기 순손실을 기록한 뒤 실적발표를 통해 "이란 전쟁으로 2월 말과 3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급락하면서 경기침체 수준의 업황 부진이 나타났다"고 강조했습니다.

월풀은 1분기 주당 56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였던 주당 38센트 이익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