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美 멧갈라 인형 비주얼 만족 “영원한 캔버스가 될게” 비하인드 대방출
이슬기 2026. 5. 8. 06:49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멧갈라 참석을 추억했다.
제니는 5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개최된 '2026 Met Gala'(2026 멧 갈라)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하게 꾸미고 레드카펫을 밟은 제니의 모습부터, 인형 비주얼을 완성하기까지 여러 스탭들의 도움을 받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케미를 전시했다.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 리사와 포즈를 취한 완전체의 모습도 공유했다.
특히 제니는 주근깨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태그하며 "언니랑 함께 한 4번째 멧갈라.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언니의 영원한 캔버스가 되겠습니다"라며 별도의 메세지를 남겼다.
한편 제니는 최근 유력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2026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에 이름을 올렸다.
또 올해 'Met Gala'에는 제니와 지수뿐 아니라 로제, 리사도 함께 초청돼 블랙핑크의 남다른 글로벌 위상을 재차 실감하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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