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김혜수, 눈부신 미니스커트 각선美
손봉석 기자 2026. 5. 8. 06:11

배우 김혜수가 각선미가 드러나는 스커트 패션을 멋지게 소화했다.
김혜수는 7일 NS에 휴식을 즐기는 근황을 전하는 사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김혜수는 베이지 컬러 루즈핏 니트 톱에 비대칭 실루엣 롱스커트를 매치해 패서너블한 착장을 선보였다.
레드 카라 디테일의 상의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햣고, 한쪽으로 길게 떨어지는 드레이프 디자인의 스커트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더했다.

블랙 크로스백과 블랙 하이힐 매치는 시크함을 추가했고, 자연스런 단발 헤어스타일이 분위기를 더했다.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5세인 김혜수는 나이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건강미로 감탄을 나오게했다.
김혜수는 지난해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무리했으나, 다른 주연 배우와 관련된 이슈로 공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현재 김혜수는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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