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고현정 20년 운동 안 해도 우월한 신체 비율에 강민경 깜짝(걍민경)

서유나 2026. 5. 8.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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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우월한 실체 비율을 과시했다.

5월 7일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현정은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에게 콘텐츠 아이디어를 구했다가 평소 안 하던 것을 해보라는 강민경의 조언에 따라 20년 만에 운동을 하게 됐다.

기구에 누운 키 173㎝의 고현정을 보고 "왜 이렇게 길어. 기구가 지금 닿겠어"라며 놀란 강민경은 고현정이 운동하는 모습에도 "하체 괜찮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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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걍민경’ 캡처
채널 ‘걍민경’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우월한 실체 비율을 과시했다.

5월 7일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현정은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에게 콘텐츠 아이디어를 구했다가 평소 안 하던 것을 해보라는 강민경의 조언에 따라 20년 만에 운동을 하게 됐다.

고현정은 완전 지친 얼굴을 하고도 자이로토닉 수업을 제법 잘 따라갔다.

기구에 누운 키 173㎝의 고현정을 보고 "왜 이렇게 길어. 기구가 지금 닿겠어"라며 놀란 강민경은 고현정이 운동하는 모습에도 "하체 괜찮다"며 감탄했다.

고현정은 운동을 마친 심경을 묻자 "생각보다 너무 좋고 기운을 받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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