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이러니 병원장 남편이 날 사랑하지” 근거 있는 자신감‥이시언 감탄(산지직송)

이하나 2026. 5. 8. 0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염정아가 요리 칭찬을 받고 병원장 남편을 떠올렸다.

친분이 두터운 덱스를 보기 위해 필리핀 보홀까지 온 이시언은 염정아가 만든 제육볶음 등으로 배부르게 식사했다.

염정아의 능숙한 요리 실력에 이시언은 "요리 되게 잘하신다. 선배님은 연기도 잘하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미모도 출중하시고"라고 극찬했다.

이에 염정아는 "그러니 우리 남편이 날 사랑하겠어? 안 사랑하겠어?"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정명근 화성시장 소셜미디어,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염정아가 요리 칭찬을 받고 병원장 남편을 떠올렸다.

5월 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이시언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친분이 두터운 덱스를 보기 위해 필리핀 보홀까지 온 이시언은 염정아가 만든 제육볶음 등으로 배부르게 식사했다.

다음 날 아침 덱스와 김혜윤이 숙소 근처 헬스장으로 운동을 하러 간 사이 염정아는 이승철의 ‘내가 많이 사랑해요’까지 흥얼거리며 미역국, 김치볶음밥을 준비했다.

염정아의 능숙한 요리 실력에 이시언은 “요리 되게 잘하신다. 선배님은 연기도 잘하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미모도 출중하시고”라고 극찬했다.

이에 염정아는 “그러니 우리 남편이 날 사랑하겠어? 안 사랑하겠어?”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시언은 “그건 또 부부간의 문제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염정아는 지난 2006년 12월 정형외과 의사 허일과 결혼했다. 염정아 남편이 병원장으로 있는 병원은 지난해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