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중동 협상 불확실성에 하락…다우 0.6%↓
이지헌 2026. 5. 8.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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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62포인트(-0.63%) 내린 49,596.9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01포인트(-0.38%) 내린 7,337.1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2.75포인트(-0.13%) 내린 25,806.20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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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62포인트(-0.63%) 내린 49,596.9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01포인트(-0.38%) 내린 7,337.1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2.75포인트(-0.13%) 내린 25,806.20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yonhap/20260508051204909xbw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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