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멧 갈라 홀린 슬립 드레스 자태…치명적 고양이
김하영 기자 2026. 5. 8. 00:55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도회적인 고양이상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닝닝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 애프터 파티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닝닝은 몸에 밀착되는 얇은 스트랩의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목선과 쇄골 라인, 직각 어깨를 강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글로시한 메이크업과 함께 헐리우드 애프터 파티 특유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가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쿨톤 고양이상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닝닝은 함께 행사에 참석한 같은 그룹 멤버 카리나와 인증샷도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에스파 멤버들은 '좋아요'를 통해 응원을 전했고, 팬들 또한 "사람이 된 고양이" "천상계 미모" "여자의 악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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