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최악의 전 남친 폭로 "8명과 바람…내 동기 만나다 걸렸다" [RE:뷰]

남금주 2026. 5. 8. 0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최악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CEO 남편과 결혼한 하트시그널4 95년생 김지영 럭셔리 신혼집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한 이주미 덕분에 남편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최악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CEO 남편과 결혼한 하트시그널4 95년생 김지영 럭셔리 신혼집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신혼집이었지만, 이지혜는 곧 아기가 태어날 예정인 김지영을 향해 "매트 깔아야 하고, 모서리엔 실리콘 대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한 이주미 덕분에 남편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김지영은 "그 언니가 독서 모임을 해서 남편과 알게 됐는데, 절 식사 자리에 초대했다. 그러다 둘이 눈이 맞았죠"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받은 걸 언급하며 "인기 많은 여자의 삶은 어떠냐"고 궁금해했고, 김지영은 "전 완전 여초의 삶이어서 인기가 엄청 많진 않았다"라고 밝혔다.

김지영은 만나본 최악의 남자를 꼽았다. 김지영은 "최악은 명확하다. 제가 승무원이지 않았냐. 그래서 한국에 비우는 날이 많았는데, 저랑 10달 정도 만난 남자가 8명과 바람을 피웠다. 나중에 제 동기랑 만나다가 알게 됐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동기와 김지영은 서로 몰랐다고.

이를 들은 이지혜는 "바람둥이는 서로 모르게 잘한다.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이름이 헷갈리니까 다 '토끼'라고 저장해놓는다"고 제보하기도. 김지영은 "8명을 동시에 만났다기보다, 절 기점으로 두고 한 명씩 깔짝댄 거였다. 그게 8명 정도 됐던 것 같다. 최악"이라고 했다.

한편 김지영은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 대표와 결혼,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