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살벌하네” 염정아 리즈 시절 공개‥덱스도 감탄한 미스코리아 출신(산지직송)

이하나 2026. 5. 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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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염정아의 감탄을 자아내는 리즈 시절 미모가 공개됐다.

5월 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시언은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을 만나기 위해 새벽부터 10시간의 이동 시간 끝에 필리핀 보홀에 도착했다. 염정아와도 초면인 이시언은 과거 ‘범죄의 재구성’에서 인상 깊었던 염정아의 연기를 극찬했다.

염정아의 과거 사진을 검색한 덱스는 “우리 누나 미모 살벌한 거 봐라. 누나 리즈 시절이다”라고 전했다. 염정아가 “그만 찾아 봐”라고 버럭하며 민망해하자, 덱스는 “왜요. 좀 보겠다는데. 예쁜 사람 좀 보겠다는데”라고 설렘을 자극하는 플러팅을 했다.

덱스는 염정아에게 “누나 리즈 시절이 언제인가”라고 물었다. 김혜윤은 “매일이 리즈시지”라고 대변했다.

이시언은 “덱스야 저렇게 말해야지”라고 김혜윤의 센스있는 답변에 감명했다. 덱스는 “혜윤아 지금 너만 살겠다는 거지?”라고 물으며 당황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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