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마셨다고 욕먹어" 서장훈, '가스라이팅' 남편에 폭발 "개X철학 대장 노릇 그만" ('이혼숙려캠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말발 부부 남편의 도를 넘은 통제와 가스라이팅에 서장훈과 박하선이 역대급 분노를 표출했다.
남편의 가스라이팅과 독단적인 태도에 괴로워하는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이 본인의 말만 맞다고 우긴다"라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현재 이혼 의사는 고작 "10%"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말발 부부 남편의 도를 넘은 통제와 가스라이팅에 서장훈과 박하선이 역대급 분노를 표출했다.
7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말발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남편의 가스라이팅과 독단적인 태도에 괴로워하는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이 본인의 말만 맞다고 우긴다"라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현재 이혼 의사는 고작 "10%"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날 서장훈은 아침에 2천 원짜리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조차 남편에게 비난받아야 하는 아내의 처지에 참았던 분노를 터뜨렸다. 서장훈은 "왜 왔어요? 2천 원짜리 커피 아침에 마신다고 욕먹을 인생이었는지 뒤돌아보라고요"라며 남편의 비상식적인 절약 강요와 폭언을 직격했다.

특히 남편이 자신만의 논리로 아내를 압박하는 모습에 대해 서장훈은 "안타까워요. 개X철학을 얘기하고 있는데 아무 의미가 없다. 대장 노릇하고 있으면 뭐하냐고. 아무 의미 없는 짓을"이라며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상황을 지켜보던 박하선 역시 남편의 태도와 아내의 미온적인 태도에 경악했다. 박하선은 "저는 퇴근하겠습니다. 도저히 못 있겠네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갈 듯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