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안성재 사과문에 '좋아요'..조용히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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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셰프가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안성재 셰프를 응원했다.
지난 6일 안성재는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둘러싼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를 했다.
안성재는 "최근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라며 "특히 이번 일로 인해 저에게 큰 실망을 느끼셨을 해당 고객분들깨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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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시현 셰프가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안성재 셰프를 응원했다.
지난 6일 안성재는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둘러싼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를 했다.
이 사과문은 안성재의 개인 계정에 올라왔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아기맹수'로 각광받았던 김시현은 조용히 '좋아요'를 눌러, 그에게 힘을 실어줬다.
앞서 지난달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수 서울'에서 와인 빈티지를 바꿔치기 당했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모수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그럼에도 논란이 이어지자, 지난 6일 안성재가 직접 나서서 해당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입장을 밝혔다.
안성재는 "최근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라며 "특히 이번 일로 인해 저에게 큰 실망을 느끼셨을 해당 고객분들깨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도 오해를 바로 잡는 해명도 한 그는 "정확한 상황 설명과 진정성 있는 사과가 우선되었어야 했으나, 사과도 부족했고 그 발언 또한 적절하지 못했습니다"라며 "해당 소믈리에에 대해서는 회사 규정에 따라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하였고, 앞으로 고객님의 와인을 담당하는 소믈리에 포지션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이번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며 "다시 한 번 저와 모수가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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