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라이즈 앤톤→둘째 子 아이돌 준비 "앤톤 반대 있었다"('옥문아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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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윤상이 큰아들 앤톤에 이어 둘째 아들도 아이돌의 꿈을 꾸게 됐다고 밝혔다.
7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요계의 큰 반향을 일으켰던 윤상이 아들 앤톤의 데뷔에 대해 쑥스럽다는 듯 말했다.
그러나 직접 작곡한 앤톤의 모습을 보고 그는 아들의 꿈을 지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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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윤상이 큰아들 앤톤에 이어 둘째 아들도 아이돌의 꿈을 꾸게 됐다고 밝혔다.
7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요계의 큰 반향을 일으켰던 윤상이 아들 앤톤의 데뷔에 대해 쑥스럽다는 듯 말했다. 그는 연예계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엇보다 아들들의 미국에서의 학업을 위해 뒷바라지를 했기 때문에 앤톤의 급작스러운 한국행이 당황스러웠다. 그러나 직접 작곡한 앤톤의 모습을 보고 그는 아들의 꿈을 지지하게 됐다.

이후 라이즈로 데뷔하게 된 앤톤을 본 다섯 살 어린 동생은 아이돌의 꿈을 갖게 됐다. 윤상은 “거기까지는 좋은데, 다섯 살 어린 둘째 아들이 지 형이 아이돌을 하니까 공부가 눈에 들어오겠냐”라면서 “그리고 둘째도 성공하는 건 또 모를 일이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이제 앤톤이 동생더러 너는 공부를 하라고 하더라. 그러나 기회는 공평하게 줘야 한다"라며 어쩔 수 없다는 듯 한숨을 쉬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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