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이후 돼지고기 안 먹어” 고현정, 인생 첫 냉동삼겹살 맛있어 깜짝(걍민경)

서유나 2026. 5. 7. 21: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냉동삼겹살 맛에 반했다.

이날 강민경은 "(고현정이) 입버릇처럼 냉동삼겹살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자주 얘기한 게 기억나서 (오게 됐다). 두려워하는 돼지고기 냄새를 극복할 수 있을지 (걱정). 여긴 김치가 맛있어서 성공할 수 있을 거 같다. 요즘 언니가 아프고 나서 기운이 너무 없어서"라며 고현정을 본인이 아는 냉동삼겹살 맛집으로 초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걍민경’ 캡처
채널 ‘걍민경’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냉동삼겹살 맛에 반했다.

5월 7일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민경은 "(고현정이) 입버릇처럼 냉동삼겹살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자주 얘기한 게 기억나서 (오게 됐다). 두려워하는 돼지고기 냄새를 극복할 수 있을지 (걱정). 여긴 김치가 맛있어서 성공할 수 있을 거 같다. 요즘 언니가 아프고 나서 기운이 너무 없어서"라며 고현정을 본인이 아는 냉동삼겹살 맛집으로 초대했다.

잔뜩 긴장한 채 냉동삼겹살을 한입 맛본 고현정은 "나쁘지 않다. 이게 웬일이냐. 맛있다. 내가 생각한 돼지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고 감탄했다.

고현정은 본인이 돼지고기를 못 먹게 된 사정을 공개했다. "냉삼은 먹은 적 없고 돼지고기를 먹어본 적 있는데 그때 너무 (냄새가 나서) 기함을 한 거다. 그 뒤로 돼지고기를 안 먹었다. 그게 10살 전"이라고.

강민경은 "딱 놀라고 그 다음부터 안 먹었구나. 돼지고기를 못 드시는 분 많더라. 해리 언니 어머니도 요리도 너무 잘하시고 미식가신데 냄새난다고 못 드신다"고 공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