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이후 돼지고기 안 먹어” 고현정, 인생 첫 냉동삼겹살 맛있어 깜짝(걍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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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냉동삼겹살 맛에 반했다.
이날 강민경은 "(고현정이) 입버릇처럼 냉동삼겹살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자주 얘기한 게 기억나서 (오게 됐다). 두려워하는 돼지고기 냄새를 극복할 수 있을지 (걱정). 여긴 김치가 맛있어서 성공할 수 있을 거 같다. 요즘 언니가 아프고 나서 기운이 너무 없어서"라며 고현정을 본인이 아는 냉동삼겹살 맛집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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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냉동삼겹살 맛에 반했다.
5월 7일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민경은 "(고현정이) 입버릇처럼 냉동삼겹살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자주 얘기한 게 기억나서 (오게 됐다). 두려워하는 돼지고기 냄새를 극복할 수 있을지 (걱정). 여긴 김치가 맛있어서 성공할 수 있을 거 같다. 요즘 언니가 아프고 나서 기운이 너무 없어서"라며 고현정을 본인이 아는 냉동삼겹살 맛집으로 초대했다.
잔뜩 긴장한 채 냉동삼겹살을 한입 맛본 고현정은 "나쁘지 않다. 이게 웬일이냐. 맛있다. 내가 생각한 돼지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고 감탄했다.
고현정은 본인이 돼지고기를 못 먹게 된 사정을 공개했다. "냉삼은 먹은 적 없고 돼지고기를 먹어본 적 있는데 그때 너무 (냄새가 나서) 기함을 한 거다. 그 뒤로 돼지고기를 안 먹었다. 그게 10살 전"이라고.
강민경은 "딱 놀라고 그 다음부터 안 먹었구나. 돼지고기를 못 드시는 분 많더라. 해리 언니 어머니도 요리도 너무 잘하시고 미식가신데 냄새난다고 못 드신다"고 공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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