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전 금품 제공 혐의 영주시장 예비후보 고발
정성욱 2026. 5. 7. 21:40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운동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방선거 영주시장 예비후보 A씨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초부터 20일 동안 선거운동 준비와 SNS 홍보 활동을 해준 대가로, 공식 선거사무원으로 등록하지 않은 B씨 등 2명에게 200만 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