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잡겠네” 나무도 잘타는 덱스→김혜윤, 몸보다 큰 장대 들고 코코넛 수확(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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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식구들이 필리핀에서 코코넛 수확에 나섰다.
5월 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필리핀 대형 농장에서 코코넛을 수확했다.
코코넛 나무까지 잘 타는 만능 면모를 보인 덱스는 4개를 수확했지만 "이 방법은 고수만 쓰는 걸로. 초짜는 안 될 것 같다"라고 어려워했다.
사다리로 변경한 덱스는 무서운 속도로 코코넛을 수확했고, 김혜윤도 장대에서 사다리로 장비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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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언니네’ 식구들이 필리핀에서 코코넛 수확에 나섰다.
5월 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필리핀 대형 농장에서 코코넛을 수확했다.
‘필리핀 대형 농장의 모든 것을 수확하라’는 일거리를 받은 네 사람은 앞서 파인애플에 이어 코코넛을 수확하게 됐다. 농장 직원은 칼로 나무에 발판을 만들어 직접 꼭대기까지 올라가 손으로 따는 방법과 사다리를 타고 오르는 방법, 끝에 칼이 달린 장대로 따는 세 가지 방법을 공개했다.
코코넛 80개를 따면 코인 1개와 고가 외식권까지 얻게 되는 상황에서 네 사람은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코코넛을 수확했다. 덱스는 “한 번 해볼만 할 것 같다. 재밌을 것 같다”라고 관심을 보였다.
염정아는 장대를 선택했지만 길이 3미터, 무게 10kg 장대를 들고 휘청였다. 박준면 역시 “이거 드는 것 자체가 어렵다. 너무 무겁다. 사람 잡겠네”라고 힘들어했다.
덱스는 나무 타기에 도전했다. 코코넛 나무까지 잘 타는 만능 면모를 보인 덱스는 4개를 수확했지만 “이 방법은 고수만 쓰는 걸로. 초짜는 안 될 것 같다”라고 어려워했다.
3개를 딴 염정아는 장대의 무게에 금세 지쳤고, 김혜윤은 자신의 몸보다 더 큰 장대를 들고 높이가 더 낮은 나무로 이동했다. 김혜윤 모습을 본 덱스는 “자기 키보다 몇 배나 큰 장대를”이라고 폭소했다. 이에 김혜윤은 “난 이거 하나 감당하기가 너무 어렵다”라고 말했다.
30분 동안 겨우 8개를 수확한 네 사람은 각자 방법을 변경해 재도전했다. 사다리로 변경한 덱스는 무서운 속도로 코코넛을 수확했고, 김혜윤도 장대에서 사다리로 장비를 바꿨다. 김혜윤은 용감하게 사다리 위를 올랐지만 빽빽하게 열린 코코넛을 따는 건 쉽지 않았다. 제작진은 “문지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박준면은 “나는 너무 무거워서 나르는 일 하겠다. 힘이 없다. 저녁을 덜 먹겠다”라며 미안한 마음에 코코넛을 주워 나르는 일을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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