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공 주우려다’ 초등학교 3층서 학생 추락…병원 이송
유현진 기자 2026. 5. 7.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 남학생이 3층 창문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0분께 광주 서구 한 초등학교 3층에서 남학생 A 군이 창문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 군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 군이 테니스 공을 주우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 남학생이 3층 창문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0분께 광주 서구 한 초등학교 3층에서 남학생 A 군이 창문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 군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A 군은 다리 골절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군이 테니스 공을 주우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현진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15세 딸 공개 “하이힐보다 크록스 편한 열다섯살”
- [속보]경기지사, 추미애 50.8%·양향자 31.5%·조응천 6.6%-조원씨앤아이
- 차기대선, 강훈식·조국·한동훈 오차 범위내 접전-코리아정보리서치
- 나이 40살 차이라도 ‘오빠’ 괜찮아요? 국립국어원 “적절치 않다”
- 징검다리처럼 퐁당퐁당… 바다 위를 거닐어 ‘5개의 섬’을 만나다[박경일기자의 여행]
- ‘SK하닉 직원들만 대박난게 아니었어’…이천시, 세수 3천억에서 8천억으로 ‘대박’
- [속보]선거 한 달 남았는데…국민의힘 지지도 18% 그쳐-NBS
- 트럼프 “이란, 핵 포기 동의… 농축우라늄 美 반출”
- 두 달만에 24억 쓸어 담아…분노 파는 사이버렉카들[가짜 정의 ‘온라인 분노 비즈니스’ 실태
- 與후보들, 계좌 들고 김어준 앞으로…“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