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타파] 윤상현의 회유 육성 "우리가 변호사 댈 테니까..."

뉴스타파 2026. 5. 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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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뉴스타파의 탐사보도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홍보 콘텐츠 공짜 수수' 의혹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뉴스타파 보도 이후 공수처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 사건 수사에 나선 상황, 만약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윤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앞서 윤 의원은 또 다른 사건에서 '증인 매수'를 통해 유죄 선고를 피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는데, 육성 녹취라는 '스모킹건'이 있는 이번 사건은 결과가 다를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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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뉴스타파의 탐사보도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홍보 콘텐츠 공짜 수수' 의혹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지역 업체로부터 6천만 원 상당의 홍보 콘텐츠를 무상 제공받고도 관련 사실을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뉴스타파 보도 이후 공수처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 사건 수사에 나선 상황, 만약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윤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오늘 뉴스타파는 이 사건 관련 새로운 증거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윤상현 의원 본인의 육성 녹취입니다. 이 녹취에는 윤 의원이 사건 무마를 위해 상대를 회유하고 증거 인멸까지 요구하는 정황이 담겨 있습니다. 앞서 윤 의원은 또 다른 사건에서 '증인 매수'를 통해 유죄 선고를 피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는데, 육성 녹취라는 '스모킹건'이 있는 이번 사건은 결과가 다를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이 사건 취재하고 있는 전혁수 기자가 밤 9시 라이브 토크로 진행되는 주간 뉴스타파에 출연하여 사건의 자세한 맥락을 설명해 드립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live/UjERYaSAQzk

진행    연다혜
출연    전혁수
제작    오대양 홍종윤 최욱현
작가    고아라
편집    정지성
촬영    신영철
디자인 정동우 이도현
출판    임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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