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항소심서 징역 15년 선고…8년이나 깎인 이유는? [공덕포차]

송채경화 기자 2026. 5. 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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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열린 2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의 징역 23년에서 8년이 깎인 건데요.

한덕수 전 총리가 2심에서 징역 8년이 깎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소속 출마까지 예상됐던 정진석 전 실장이 출마를 접은 진짜 이유가 있을까요? '조작기소 특검'의 공소취소 논란은 언제쯤 잦아들까요? <공덕포차> 에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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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열린 2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의 징역 23년에서 8년이 깎인 건데요. 2심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주요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지만,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위증 등 일부 혐의는 1심과 달리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날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철회했는데요. ‘윤어게인 공천’ 논란으로 당내 반발이 확산하고 사돈인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까지 나서 출마를 만류하자 뜻을 접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가 2심에서 징역 8년이 깎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소속 출마까지 예상됐던 정진석 전 실장이 출마를 접은 진짜 이유가 있을까요? ‘조작기소 특검’의 공소취소 논란은 언제쯤 잦아들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장성철 김준일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 김근영
작가 : 박연신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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