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저 지금 죽을 것 같아요"...4시간 만에 게장 집 '3곳' 뿌신 역대급 먹방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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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단아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게장에 대한 광기 어린 진심을 드러내며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연정훈 vs 밥도둑 간장게장! 4시간만에 3곳 뿌순 역대급 진심 먹방 (알 꽉참, 미친 비주얼) Soy Sauce Marinated Crab MUKBA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태안을 방문한 한가인은 무려 4시간 만에 세 군데의 간장게장 집을 연달아 방문하는 파격적인 게장 투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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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단아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게장에 대한 광기 어린 진심을 드러내며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연정훈 vs 밥도둑 간장게장! 4시간만에 3곳 뿌순 역대급 진심 먹방 (알 꽉참, 미친 비주얼) Soy Sauce Marinated Crab MUKBA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태안을 방문한 한가인은 무려 4시간 만에 세 군데의 간장게장 집을 연달아 방문하는 파격적인 게장 투어에 나섰다. 평소 자타공인 게장 킬러로 알려진 그녀였지만, 단시간에 이어진 강행군에 본인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마지막 세 번째 가게에 들어선 한가인은 "저희가 지금 세 번째라 여기까지 찬 상태여서 '어? 나 못 먹을 수도 있겠는데' 했는데 또 막상 먹으니까 맛있게 먹었거든요"라고 고백하며, 배부름마저 잊게 만든 게장의 맛에 감탄했다.

이어 한가인은 손으로 자신의 명치 부근을 가리키며 "박빙이에요. 박빙. 1, 2, 3위 정하는 게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진짜 장난 아니에요. 저 지금. 죽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찼어요. 여기까지"라고 호소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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