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필릭스와 '쌍둥이설' 인정…"'특' 듣고 스키즈 찾아봤다" (냉터뷰)

황서연 기자 2026. 5. 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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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닮은 꼴'을 인증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 공개된 '필릭스의 냉터뷰' 콘텐츠는 '이나영 누나 X 필릭스의 비주얼 정상 회담 l 배우 이나영 편'이라는 제목으로, 이나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필릭스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필릭스는 자신과 과거 이나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닮은 꼴로 화제가 됐다며 공개했고, "너무 닮아서 쌍둥이 같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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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나영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닮은 꼴'을 인증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 공개된 '필릭스의 냉터뷰' 콘텐츠는 '이나영 누나 X 필릭스의 비주얼 정상 회담 l 배우 이나영 편'이라는 제목으로, 이나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필릭스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MC인 필릭스는 평소 이나영의 팬이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그를 맞이했다. "누가 여기 히터 켰나"라고 물을 정도로 붉어진 얼굴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나영 또한 촬영이 익숙치 않다며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를 안다며 "워낙 유명한 음악이고, '특'이라는 음악을 듣고 너무 좋다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찾아보고 알게 됐다. 에너지가 정말 최고다"라고 말했다. "여기 나오게 돼서 필릭스 씨에 대해 더 공부했다"라고도 덧붙였다. 두 사람은 서로를 '누나', 필릭스의 본명인 '용복이'로 부르기로 하며 가까워졌다.

특히 필릭스는 자신과 과거 이나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닮은 꼴로 화제가 됐다며 공개했고, "너무 닮아서 쌍둥이 같다더라"고 말했다. 이나영은 "데뷔 전이니까 19살 이전의 사진"이라고 민망해하며 "주위에서 이야기를 듣긴 들었다. 여기서 보니 닮긴 닮았다"라고 '닮은 꼴'을 인정했다. 필릭스는 그런 이나영에게 "누나 너무 예뻐요. 누나를 보면 주변에 아무도 안 보이게 되는 게 있다"라며 칭찬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일일칠-117']

스트레이 키즈 | 이나영 | 필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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