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민주, 소속사로부터 '못생겨서 금지'된 가오리 개인기 공개...조현아 당황 ('조목밤')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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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윤아와 민주가 솔직 담백한 토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조목밤)에는 '최애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갑자기 와서 심장을 때리며 오늘부터 내가 니 최애라고 말하는 것이다 - l EP. 54 l 아일릿 윤아 & 민주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의 스페셜 게스트는 인기 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윤아와 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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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윤아와 민주가 솔직 담백한 토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조목밤)에는 '최애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갑자기 와서 심장을 때리며 오늘부터 내가 니 최애라고 말하는 것이다 - l EP. 54 l 아일릿 윤아 & 민주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의 스페셜 게스트는 인기 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윤아와 민주였다. 이날 두 사람은 현재 아일릿 멤버는 다섯 명이라 방을 둘, 둘, 하나로 나눠 쓰기도 한다고 밝혔다.
독방은 사다리타기를 통해 결정되며, 방 배정 사다리타기는 매니저가 직접 진행한다고. 윤아가 팀의 맏이임에도 불구하고 공정하게 사다리타기를 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민주는 윤아와 방을 쓰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며 "너무 웃겨서 좋아한다"라면서도, 윤아와 방 쓰기보다는 독방이 더 좋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들은 이미 8년을 함께 생활해 온 사이로 베스트 프렌드라고 덧붙였다.
윤아는 평소 오버워치 게임을 즐기며 템플스테이에 관심이 있다고 의외의 취미를 전했다. 그녀는 "요즘 세상이 너무 소란스럽고 시끄럽지 않냐. 특히 절밥이 맛있다고 한다"라며 템플스테이를 선호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기억에 남는 칭찬에 대해 민주는 "덕분에 삶을 더 살 수 있을 것 같아"라는 글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윤아는 "내가 노력한 부분을 알아줬을 때"가 가장 감동스럽다고 말했다. 스스로 그런 칭찬을 듣는 걸 좋아하기에 멤버들에게도 평소 디테일하게 칭찬을 건넨다고 덧붙였다.
통 큰 플렉스를 해보고 싶은 게 있냐는 질문에 윤아는 "게임하는 걸 좋아하니까 로망 중 하나가 언젠가 자취하게 되면 게임방을 만들고 싶다. 그래서 조명도 LED로 꾸미고, 컴퓨터도 번쩍이는 키보드를 넣고 싶다"라며 "옆에는 냉장고와 PC방처럼 컵라면 등을 넣고 꾸미고 싶다"라고 말했다.
민주는 "TV와 스타일러,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사고 싶다"라며 "제가 김치를 진짜 좋아한다. 모든 김치를 사랑해서 김치냉장고를 사고 싶다"라고 말해 반전 매력을 더했다.


토크 이후 이들은 조현아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즉석에서 자신들의 노래 'Cherish (My Love)'를 열창하기도 했다.
비하인드 쿠키 영상에서는 깜짝 개인기가 공개됐다. 민주는 "아, 모르겠다 그냥 얘기할게요"라며 "가오리 개인기가 못생겼다고 금지됐다"라고 언급하며 즉석에서 표정 모사를 선보였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가오리를 따라 하는 민주의 표정은 귀엽기만 해 조현아를 당황하게 했다.
사진=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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