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대학내일 표지모델 발탁에 감격 "내 나이에" [26학번]

최진실 기자 2026. 5. 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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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나섰다.

하지원은 제작진과 운동을 마친 뒤 대학내일에서 표지모델 협업 제안이 왔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앞서 하지원이 1997년 대학내일 최초의 연예인 표지모델로 활약했던 일화가 공개됐고,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하지원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원은 경희대학교에서 촬영한다는 이야기에 "학교가 아니면 대학생처럼 안 보일 수 있다. 무조건 학교에서 찍어야 한다"라며 "내 나이에 대학내일을 찍다니"라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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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배우 하지원이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나섰다.

7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의 45kg 유지 비법과 내돈내산 운동화 컬렉션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침 운동에 나선 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은 제작진과 운동을 마친 뒤 대학내일에서 표지모델 협업 제안이 왔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앞서 하지원이 1997년 대학내일 최초의 연예인 표지모델로 활약했던 일화가 공개됐고,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하지원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하지원은 "너무 감사하다"라며 "너무 하고 싶은데 친구들의 자리를 뺏는 것 같다"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스페셜 회차로 준비가 된 것이라 말했고, 하지원은 기쁘게 응했다.

하지원은 경희대학교에서 촬영한다는 이야기에 "학교가 아니면 대학생처럼 안 보일 수 있다. 무조건 학교에서 찍어야 한다"라며 "내 나이에 대학내일을 찍다니"라고 감격했다.

이어 하지원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나섰고 에디터들은 "디렉션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감탄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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